전통문화학교 11월 착공
라펜트l기사입력1998-11-01
전통문화재 보존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할 국내 최초의 한국전통문화학교가 11월 중순 기공식을 갖는다. 충남 부여군 백제역사재현단지교육촌 부지 4만8천4백91평에 연건평 9천7백77평 규모로 조성될 한국전통문화학교는 전통 문화재보존관리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국내 처음 건립되는 학교로 총사업비 5백55억원을 투입, 오는 2000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에 강의동과 학생회관, 대학본부, 기숙사, 학생식당, 교직원 숙소등 총 8개동이 완공되면 전통조경과를 비롯, 전통건축학과, 문화유적학과, 고전과 학과, 문화재관리학과 등 총 6개 학과 7백20명의 학생을 유치할 예정이다.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에 강의동과 학생회관, 대학본부, 기숙사, 학생식당, 교직원 숙소등 총 8개동이 완공되면 전통조경과를 비롯, 전통건축학과, 문화유적학과, 고전과 학과, 문화재관리학과 등 총 6개 학과 7백20명의 학생을 유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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