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환경인’에 사진작가 석동일씨 선정
라펜트l기사입력1999-02-01
지난해 12월 17일 환경부 대회의실에서 환경기자클럽(회장 한삼희)이 선정한‘올해의 환경인’시상식이 개최되었다.
동굴 사진작가 석동일(46)씨가 바로 시상식의 주인공.
석씨는 ’76년부터 국내 미기록 동굴 및 동굴내 생물 등을 총 9만여장의 사진으로 찍어 일반인에게 알리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영월 동강 백룡 동굴내의 남근석 절단 사건을 보도하면서, 수몰 위기에 처한 동강 보전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동굴 사진작가 석동일(46)씨가 바로 시상식의 주인공.
석씨는 ’76년부터 국내 미기록 동굴 및 동굴내 생물 등을 총 9만여장의 사진으로 찍어 일반인에게 알리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영월 동강 백룡 동굴내의 남근석 절단 사건을 보도하면서, 수몰 위기에 처한 동강 보전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