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역사·문화탐방로 대대적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9-02-01
서울시는 2002년 월드컵 대비사업의 일환으로 4대 문안을 중심으로한 역사 문화지구와 도보 탐방코스를 개발, 순환시티투어와 상호연계가 되도록 조성키로 했다.
올해부터 2002년까지 추진하게 될 이번 사업은 4년간 총 2백70여억원을 투입, 1단계로 왕궁탐방로를 조성하고 내년부터 2002년까지는 가회, 인사동과 대학로, 덕수궁, 경희궁, 남대문, 명동에 걸쳐 주제있는 문화의 거리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에따라 시는 각 지구별 문화재를 포함한 전통문화자원의 연결 및 지구별 거점별 전래문화의 재현 차원에서 구간 내 문화 역사자원을 발굴, 복원, 정비하고 안내유도 체계를 개선하는 한편, 인사동, 대학로, 정동길 문화가로설계를 추진키로 했다. 또한 문화시설 유치와 문화업종의 보존 유입확산을 위한 제도화 작업을 추진하고 시에서 추진중인 ‘걷고싶은 도시만들기’사업과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부터 조성될 왕궁탐방로는 종묘에서 창경궁, 창덕궁 후원, 돈화문으로 이어지는 고
궁길에 고궁문화 및 전통공원을 체험할 수 있는 탐방시설을 조성하고 경복궁에서 청와대,
효자동 사랑방, 세종문화회관으로 이어지는 왕궁길에는 조선왕조와 현대정치의 상징성을 비교 탐방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부터조성될 가회 인사동 중심지구는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경복궁, 사간동, 정독도서관, 가회동, 인사동으로 이어지는 북촌길을 전통가옥과 전통생 활양식등 전통문화체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인사동길, 민익두가, 운현궁, 덕성여대앞 양관, 낙원동, 탑골공원에 이르는 인사동길은 고미술, 골동품 등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갤러리등 현대문화시설을 유치, 문화관광명소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대학로에서부터 마로니에 공원, 혜화동로터리에 이르는 거리도‘젊음의 거리’로 특화, 거
리조각공원과 소규모 쌈지공연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덕수궁에서 정동극장, 러시아공사
관터, 이화학당, 경희궁에 이르는 정동길도 개화기 골목과 만남의 광장을 조성하는 등 다양
한 거리문화행사와 연계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2002년까지 추진하게 될 이번 사업은 4년간 총 2백70여억원을 투입, 1단계로 왕궁탐방로를 조성하고 내년부터 2002년까지는 가회, 인사동과 대학로, 덕수궁, 경희궁, 남대문, 명동에 걸쳐 주제있는 문화의 거리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에따라 시는 각 지구별 문화재를 포함한 전통문화자원의 연결 및 지구별 거점별 전래문화의 재현 차원에서 구간 내 문화 역사자원을 발굴, 복원, 정비하고 안내유도 체계를 개선하는 한편, 인사동, 대학로, 정동길 문화가로설계를 추진키로 했다. 또한 문화시설 유치와 문화업종의 보존 유입확산을 위한 제도화 작업을 추진하고 시에서 추진중인 ‘걷고싶은 도시만들기’사업과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부터 조성될 왕궁탐방로는 종묘에서 창경궁, 창덕궁 후원, 돈화문으로 이어지는 고
궁길에 고궁문화 및 전통공원을 체험할 수 있는 탐방시설을 조성하고 경복궁에서 청와대,
효자동 사랑방, 세종문화회관으로 이어지는 왕궁길에는 조선왕조와 현대정치의 상징성을 비교 탐방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부터조성될 가회 인사동 중심지구는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경복궁, 사간동, 정독도서관, 가회동, 인사동으로 이어지는 북촌길을 전통가옥과 전통생 활양식등 전통문화체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인사동길, 민익두가, 운현궁, 덕성여대앞 양관, 낙원동, 탑골공원에 이르는 인사동길은 고미술, 골동품 등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갤러리등 현대문화시설을 유치, 문화관광명소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대학로에서부터 마로니에 공원, 혜화동로터리에 이르는 거리도‘젊음의 거리’로 특화, 거
리조각공원과 소규모 쌈지공연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덕수궁에서 정동극장, 러시아공사
관터, 이화학당, 경희궁에 이르는 정동길도 개화기 골목과 만남의 광장을 조성하는 등 다양
한 거리문화행사와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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