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환경·조경 문예 예술작품 공모전 시상식 열려’
라펜트l기사입력1999-02-01
본사주최 제9회 환경·조경 문예 예술작품 공모전 시상식이 오휘영 본지 발행인 및 유길종 한수목재(주) 사장과 정운익 레인보우 스케이프(주) 사장을 비롯,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월 11일 오후 2시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예년에 비해 많은 총 42점의 작품이 응모돼 본지 공모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감을 그대로 반영했다. 공모전의 시상은 우수상 2점, 가작 4점, 입선 4점 등 총 10명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우수상은 사진부문에서 ‘순천만’을 출품한 정승준씨(호남대학교 조경학과)와 문예부문의 ‘자연처럼 빚을까, 자연으로 빚을까’라는 수필을 낸 박병률씨(부산대학교 환경공학과)에게 각각 돌아갔다.
가작은‘화훼단지’(문예)를 낸 김삼경(대구시인학교), ‘해거름에’(사진)를 낸 박혜영(경북대학교 조경학과), ‘古家’(미술)를 낸 천혜아(청주대학교 조경학과), ‘250 ST KILDA ROAD LANDSCAPE’(컴퓨터그래픽)을 낸 박상우(호주 멜버른대학교 조경학과 대학원)씨가 각각 차지했다.
그외 박진영(공주대학교조경학과 대학원)의 ‘사랑을 위한 연가’(문예), 박성은(상명대학교 환경자원학과 대학원)의 ‘함께... 너와 네가’(사진), 김복희(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대학원)의 ‘관찰’(미술), 조성철(청주대학교 조경학과)의 ‘화양동 여름소리’(미술)가 입선작으로 꼽혔다.(관련기사 52p)
수상자들은 앞으로도 창작활동에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예년에 비해 많은 총 42점의 작품이 응모돼 본지 공모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감을 그대로 반영했다. 공모전의 시상은 우수상 2점, 가작 4점, 입선 4점 등 총 10명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우수상은 사진부문에서 ‘순천만’을 출품한 정승준씨(호남대학교 조경학과)와 문예부문의 ‘자연처럼 빚을까, 자연으로 빚을까’라는 수필을 낸 박병률씨(부산대학교 환경공학과)에게 각각 돌아갔다.
가작은‘화훼단지’(문예)를 낸 김삼경(대구시인학교), ‘해거름에’(사진)를 낸 박혜영(경북대학교 조경학과), ‘古家’(미술)를 낸 천혜아(청주대학교 조경학과), ‘250 ST KILDA ROAD LANDSCAPE’(컴퓨터그래픽)을 낸 박상우(호주 멜버른대학교 조경학과 대학원)씨가 각각 차지했다.
그외 박진영(공주대학교조경학과 대학원)의 ‘사랑을 위한 연가’(문예), 박성은(상명대학교 환경자원학과 대학원)의 ‘함께... 너와 네가’(사진), 김복희(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대학원)의 ‘관찰’(미술), 조성철(청주대학교 조경학과)의 ‘화양동 여름소리’(미술)가 입선작으로 꼽혔다.(관련기사 52p)
수상자들은 앞으로도 창작활동에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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