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5곳 신규지정 추진
라펜트l기사입력1999-03-01
태백산과 전남 순천만, 강화도 개펄, 경북 달성군 비슬산, 경남 창녕군 우포늪과 화왕산 등 5곳이 국립공원으로 새로지정될 전망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대우)은 최근 백두대간의 중심인 태백산을 비롯, 세계적으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유일의 자연염생습지인 전남 순천만과 강화도 개펄, 동식물 생태자원의 보고인 비슬산, 환경부지정 특별식물종이 다수 분포하는 우포늪과 화왕산 등 5곳을 새로운 국립공원으로 추가 지정할 것을 환경부에 건의했다.
관리공단측의 이같은 건의가 받아들여질 경우, 국립공원의신규지정은 지난 ‘88년 변산반도와 월출산국립공원 지정 이후 11년만이며 특히 해안습지인 개펄을 대상으로 국립공원이 지정되기는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또한 현재 20개의 국립공원도 육상 및 해안공원의 추가로 총 25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대우)은 최근 백두대간의 중심인 태백산을 비롯, 세계적으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유일의 자연염생습지인 전남 순천만과 강화도 개펄, 동식물 생태자원의 보고인 비슬산, 환경부지정 특별식물종이 다수 분포하는 우포늪과 화왕산 등 5곳을 새로운 국립공원으로 추가 지정할 것을 환경부에 건의했다.
관리공단측의 이같은 건의가 받아들여질 경우, 국립공원의신규지정은 지난 ‘88년 변산반도와 월출산국립공원 지정 이후 11년만이며 특히 해안습지인 개펄을 대상으로 국립공원이 지정되기는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또한 현재 20개의 국립공원도 육상 및 해안공원의 추가로 총 25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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