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젤리 피아노’ 출시
라펜트l기사입력1999-07-01
프랑스 파리의 퐁피두센터를 설계한 건축가 렌조 피아노(Renzo Piano)가 디자인한 ‘젤리 피아노(Jelly Piano)’가 시계업체 스와치에서 제품으로 생산돼 지난 5월 24일 국내에 출시됐다.
‘젤리 피아노’는 색색의 부품들이 투명하게 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51개의 부품중에서 투명한 39개의 제품을 제외하고 나머지 12개의 부품은 파랑, 초록, 빨강, 노랑 등 퐁피두센터 내부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 색상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젤리 피아노’는 자유로운 정신과 현대적인 감각을 잘 살렸다는 점 이외에도 그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퐁피두센터에 직접 전시된다.
‘젤리 피아노’의 가격은 5만9천원이며 국내에서는 30개만 한정 판매한다. 제품구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스와치 한국지사(전화 : (02)3452-4891∼4)로 하면 된다.
‘젤리 피아노’는 색색의 부품들이 투명하게 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51개의 부품중에서 투명한 39개의 제품을 제외하고 나머지 12개의 부품은 파랑, 초록, 빨강, 노랑 등 퐁피두센터 내부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 색상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젤리 피아노’는 자유로운 정신과 현대적인 감각을 잘 살렸다는 점 이외에도 그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퐁피두센터에 직접 전시된다.
‘젤리 피아노’의 가격은 5만9천원이며 국내에서는 30개만 한정 판매한다. 제품구입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스와치 한국지사(전화 : (02)3452-489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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