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발전 중?단기계획 수립 연구과제 선정
라펜트l기사입력1999-08-01
광주시가 지난 해 12월부터 지난 4월까지 ‘도로교통·산업경제·문화예술·환경녹지·사회복지’등 모두 5개 분야에 걸쳐 실시한 ‘광주발전 중·단기 계획수립 연구과제’에 대한 심사 결과, 공원녹지팀(팀장 임희진 사무관)의 ‘녹색환경도시조성 추진방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연구과제는 광주시가 공무원의 연구능력 향상과 시정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총 24개팀 1백 39명이 참여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벌였다. 시는 각 팀이 제출한 24개 과제에 대해 5월 한달 동안 논리적 타당성, 경영·경제성, 시책활용성, 창의성, 노력성 등을 토대로 심사를 벌여, 영산강 환경생태공원 조성사업을 비롯 우산-상무 근린공원조성, 증심사 집단시설지구 정비방안, 어린이공원 정비 개선방안, 주요노선 가로수 특별관리 등의 단위사업별 시행계획을 제출한‘녹색환경도시조성 추진방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녹색환경도시조성 추진방안은 우선 2000년대 녹지기본계획의 주제를‘빛고을 그리고 녹색도시’로 정하고, 이의 실현을 위한 중·단기 계획의 기본방향을, 첫째 조기 개발가능한 도시근린공원 조성 및 하천·강변 등 수계생
태보존 및 공원화, 둘째 도심지 어린이공원의 재정비 및 예술미를 고려한 가로수 성상별 조형관리, 셋째 무등산 자연공원 보호관리를 위한 증심사 집단시설지구 조성으로 설정한 후, 단위사업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이중 영산강 환경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연구진행 과정에서 환경부에 사업안을 건의, 전체 사업비 100억원중 우선 국비 10억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시켜, 연구과제가 가시화될 예정이다.
한편 우수작에는 ‘도시공간구조 개편방안(도시계획과 손영주외 5명)’과‘도시순환전철 건설방안(지하철건설본부 김영섭 외 7명)’이 선정되었고, 장려상에는 ‘하수시설 확충 및 관리방안’등 3편이 선정되어, 지난 6월 24일 시상식장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기환·광주시청 공원녹지과)
이번 연구과제는 광주시가 공무원의 연구능력 향상과 시정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총 24개팀 1백 39명이 참여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벌였다. 시는 각 팀이 제출한 24개 과제에 대해 5월 한달 동안 논리적 타당성, 경영·경제성, 시책활용성, 창의성, 노력성 등을 토대로 심사를 벌여, 영산강 환경생태공원 조성사업을 비롯 우산-상무 근린공원조성, 증심사 집단시설지구 정비방안, 어린이공원 정비 개선방안, 주요노선 가로수 특별관리 등의 단위사업별 시행계획을 제출한‘녹색환경도시조성 추진방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녹색환경도시조성 추진방안은 우선 2000년대 녹지기본계획의 주제를‘빛고을 그리고 녹색도시’로 정하고, 이의 실현을 위한 중·단기 계획의 기본방향을, 첫째 조기 개발가능한 도시근린공원 조성 및 하천·강변 등 수계생
태보존 및 공원화, 둘째 도심지 어린이공원의 재정비 및 예술미를 고려한 가로수 성상별 조형관리, 셋째 무등산 자연공원 보호관리를 위한 증심사 집단시설지구 조성으로 설정한 후, 단위사업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이중 영산강 환경생태공원 조성사업은 연구진행 과정에서 환경부에 사업안을 건의, 전체 사업비 100억원중 우선 국비 10억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시켜, 연구과제가 가시화될 예정이다.
한편 우수작에는 ‘도시공간구조 개편방안(도시계획과 손영주외 5명)’과‘도시순환전철 건설방안(지하철건설본부 김영섭 외 7명)’이 선정되었고, 장려상에는 ‘하수시설 확충 및 관리방안’등 3편이 선정되어, 지난 6월 24일 시상식장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기환·광주시청 공원녹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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