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농지보존 필요성 제기
라펜트l기사입력1999-10-01
도시의 확산을 초래하는 각종 개발 사업으로 인해 농지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대다수 국민들은 농지가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녹색연합은 여론조사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조사를 의뢰, 전국 성인 남녀 5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농지보존을 위한 국민여론조사’결과를 통해 “조사대상의 80%이상이 농지가 환경보존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농지의 환경보존 기여도에 대한 질문의 경우‘아주 크게 기여한다’가 43.7%, ‘다소 기여한다’가 37.5%로 나타났고 농지의 환경보존 기능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서는 ‘자연생태계 균형유지’가 42.3%, ‘홍수조절 및 지하수 유지’가 21.4%, ‘녹색공간유지’가 20.4%, ‘대기정화 및 기후완화’가 13.9%로 각각 나타났다.
한편 농지가 전용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도시위주의 국토정책’이 40.9%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농촌경제의 어려움’이 23.0%, ‘개인재산권행사’가 20.0%, ‘농지규제 완화정책’이 12.5%순으로 나타나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도시위주의 국토정책 및 농지 규제완화 등이 농지 전용의 주요인으로 파악되었다.
최근 녹색연합은 여론조사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조사를 의뢰, 전국 성인 남녀 5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농지보존을 위한 국민여론조사’결과를 통해 “조사대상의 80%이상이 농지가 환경보존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농지의 환경보존 기여도에 대한 질문의 경우‘아주 크게 기여한다’가 43.7%, ‘다소 기여한다’가 37.5%로 나타났고 농지의 환경보존 기능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서는 ‘자연생태계 균형유지’가 42.3%, ‘홍수조절 및 지하수 유지’가 21.4%, ‘녹색공간유지’가 20.4%, ‘대기정화 및 기후완화’가 13.9%로 각각 나타났다.
한편 농지가 전용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도시위주의 국토정책’이 40.9%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농촌경제의 어려움’이 23.0%, ‘개인재산권행사’가 20.0%, ‘농지규제 완화정책’이 12.5%순으로 나타나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도시위주의 국토정책 및 농지 규제완화 등이 농지 전용의 주요인으로 파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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