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부산 해운대에 제2의 에버랜드 조성 추진
라펜트l기사입력1999-10-01
삼성그룹이 부산 해운대에 제2의 에버랜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은 부산 최대의 휴양지인 해운대지역에 수십만평 규모의 제2에버랜드를 조성하기로 하고 관련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의하고 있다.
에버랜드 조성가능부지는 해운대구 달맞이고개 부근 송정동 일대와 구조조정에 나선 (주)대우 소유 수영만 매립지가 거론되고 있다. 현재로서는 송정동 일대가 해운대관광특구에 인접해 있고 경관이 좋아 거의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에버랜드 조성가능부지는 해운대구 달맞이고개 부근 송정동 일대와 구조조정에 나선 (주)대우 소유 수영만 매립지가 거론되고 있다. 현재로서는 송정동 일대가 해운대관광특구에 인접해 있고 경관이 좋아 거의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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