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학회 행자부에 서명지 전달
라펜트l기사입력2000-01-01
(사)한국조경학회는 지난 5월 부터 3차에 걸쳐 조경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경직제 신설을 촉구하는 서명지를 지난 12월 8일 행정자치부에 전달했다.
조경직제 신설을 위한 1차 서명운동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2차는 11월 22일부터, 3차는 12월 초에 실시되었으며, 1차에 4천6백90명이, 2차에 3천2백 93명이, 3차에 3천63명이 서명해, 총 1만1천46명의 서명이 모아졌다.
조경학회는 이 서명지와 더불어‘이제 더 이상 공무원 조경직제 신설을 미루어서는 안된다, 정부는 조경직제 설치를 통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요구하고 있는 실질적인 행정수요에 부응해야 한다.
정부는 조경직제 설치를 통하여 특화된 행정조직을 구성해야 한다. 정부는 조경직제 신설에 관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전 조경인의 의견을 신속히 수용해야 한다’는 내용의 조경직 신설 촉구호소문을 전달하고, 12월 11일에는 김유일 조경학회장, 권상준 조경직제 특별위원회장, 정기호 교수(성균관대), 이용훈 대표((주)그룹21)가 행정자치부를 직접 방문, 김흥래 행정자치부 차관과 김재영 차관보, 송영곤 자치운영과장을 차례로 면담했다. 이 면담을 통해 행자부 관계자들은‘조경직의 필요성은 인정한다. 그렇지만 공무원 정원을 늘리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연말 결과보고를 바탕으로 복수직을 비롯,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조경직제 신설을 위한 1차 서명운동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2차는 11월 22일부터, 3차는 12월 초에 실시되었으며, 1차에 4천6백90명이, 2차에 3천2백 93명이, 3차에 3천63명이 서명해, 총 1만1천46명의 서명이 모아졌다.
조경학회는 이 서명지와 더불어‘이제 더 이상 공무원 조경직제 신설을 미루어서는 안된다, 정부는 조경직제 설치를 통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요구하고 있는 실질적인 행정수요에 부응해야 한다.
정부는 조경직제 설치를 통하여 특화된 행정조직을 구성해야 한다. 정부는 조경직제 신설에 관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전 조경인의 의견을 신속히 수용해야 한다’는 내용의 조경직 신설 촉구호소문을 전달하고, 12월 11일에는 김유일 조경학회장, 권상준 조경직제 특별위원회장, 정기호 교수(성균관대), 이용훈 대표((주)그룹21)가 행정자치부를 직접 방문, 김흥래 행정자치부 차관과 김재영 차관보, 송영곤 자치운영과장을 차례로 면담했다. 이 면담을 통해 행자부 관계자들은‘조경직의 필요성은 인정한다. 그렇지만 공무원 정원을 늘리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연말 결과보고를 바탕으로 복수직을 비롯,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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