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녹지작업단 발족
라펜트l기사입력2000-02-02
울산시는 가로수와 소공원, 화단, 중앙분리대를 비롯한 시가지 내의 녹지환경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올해안으로 ‘녹지작업단’을 발족시킨다.
여기에는 조경전문직과 임업직, 기능직 등이 참여하게 되며, 약 20여명 정도로 구성될 전망이다.
현재 울산지역도심에는 가로수 5만8천여 그루, 소공원 수목 9만5천여 그루, 중앙분리대 조경수 3만여그루 등 모두 73만8천여 그루가 식재되어 있다.
이번 녹지작업단 발족은 2002년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준비되었으며, 앞으로 녹지작업단은 울산이 환경도시로 거듭나는데 기여하는 등 다른 지자체의 공원관리사업소와 유사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여기에는 조경전문직과 임업직, 기능직 등이 참여하게 되며, 약 20여명 정도로 구성될 전망이다.
현재 울산지역도심에는 가로수 5만8천여 그루, 소공원 수목 9만5천여 그루, 중앙분리대 조경수 3만여그루 등 모두 73만8천여 그루가 식재되어 있다.
이번 녹지작업단 발족은 2002년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준비되었으며, 앞으로 녹지작업단은 울산이 환경도시로 거듭나는데 기여하는 등 다른 지자체의 공원관리사업소와 유사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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