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태산촌만들기 창립총회
라펜트l기사입력2000-04-01
자연과 조화되고 지속가능한생산기반을 갖춘 생태적인 산촌을 조성하여 산촌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생태산촌만들기 모임이 결성,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지난 3월 4일 토요일 임업연구원 산림과학관에서 개최된 창립총회에는 회원을 포함, 2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정관과 사업계획 및 예산을 논의,발표했으며 초대회장에는 양병이교수(서울대 환경대학원)가 선출되었다.
생태산촌만들기는 올해 주요사업으로 ‘생태적인 산촌조성을 위한 진단 및 설계’, ‘정책연구개발및 대안제시’, ‘시범마을 조성 및 인적교류와 참여활성화’등 무분별한 개발로 훼손되고 있는 산촌생태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워크샵과 연구본 합본 발행, 홈페이지 구축 등 부대사업도 활발하게 펼쳐나간다는 구상이다.
생태산촌만들기에는 민병갈(천리포수목원장), 박명규(전 순천대학장), 원경선(한삶회 이사), 이보식(전 산림청장)씨 등이 고문으로 추대된 가운데, 문국현(유한킴벌리), 엄서호(경기대 교수), 장원(대전대 교수), 김성일(서울대 교수), 조홍섭(한겨레신문 부장), 유상오(주택공사 부장) 등 산림생태, 환경, 조경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 4일 토요일 임업연구원 산림과학관에서 개최된 창립총회에는 회원을 포함, 2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정관과 사업계획 및 예산을 논의,발표했으며 초대회장에는 양병이교수(서울대 환경대학원)가 선출되었다.
생태산촌만들기는 올해 주요사업으로 ‘생태적인 산촌조성을 위한 진단 및 설계’, ‘정책연구개발및 대안제시’, ‘시범마을 조성 및 인적교류와 참여활성화’등 무분별한 개발로 훼손되고 있는 산촌생태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워크샵과 연구본 합본 발행, 홈페이지 구축 등 부대사업도 활발하게 펼쳐나간다는 구상이다.
생태산촌만들기에는 민병갈(천리포수목원장), 박명규(전 순천대학장), 원경선(한삶회 이사), 이보식(전 산림청장)씨 등이 고문으로 추대된 가운데, 문국현(유한킴벌리), 엄서호(경기대 교수), 장원(대전대 교수), 김성일(서울대 교수), 조홍섭(한겨레신문 부장), 유상오(주택공사 부장) 등 산림생태, 환경, 조경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