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앞바다 수중공원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0-06-01
제주 서귀포시 앞 바다에 스쿠버다이빙과 수중사냥 등을 즐길 수 있는 수중공원이 조성된다.
시는 새로운 해양레저관광개발을 위해 내년부터 2002년까지 80억원을 들여 토평동 부근 바다와 육지 8만3,000여㎡에 수중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중공원은 수심 20∼40m의 바다 6만6,000㎡에 수중 사냥터를 비롯해 전복·소라채취장, 스쿠버다이빙장, 수중촬영장, 수중난파선 등을 갖추게 된다.
시는 수중공원 부근 해안에 보트계류장과 장비대여점, 야영장, 방갈로, 수산물 판매장, 식당 등 해양레저관광 편의시설을 설치 할 예정이며 연내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서귀포시 앞바다는 산호초와 열대어류 등이 풍부하고 해저경관이 뛰어나 연간 3만여명의 스쿠버다이버들이 찾고 있다.
시는 새로운 해양레저관광개발을 위해 내년부터 2002년까지 80억원을 들여 토평동 부근 바다와 육지 8만3,000여㎡에 수중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중공원은 수심 20∼40m의 바다 6만6,000㎡에 수중 사냥터를 비롯해 전복·소라채취장, 스쿠버다이빙장, 수중촬영장, 수중난파선 등을 갖추게 된다.
시는 수중공원 부근 해안에 보트계류장과 장비대여점, 야영장, 방갈로, 수산물 판매장, 식당 등 해양레저관광 편의시설을 설치 할 예정이며 연내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서귀포시 앞바다는 산호초와 열대어류 등이 풍부하고 해저경관이 뛰어나 연간 3만여명의 스쿠버다이버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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