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계동에‘식물이름 맞추기’공원 개장
라펜트l기사입력2000-06-01
노원구는 중계동 등나무근린공원에‘퀴즈형’자연학습장을 개장했다. 이 자연학습장은 전시된 식물의 설명판에 식물 이름을 밝히지 않고 어린이들에게 이름을 알아맞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정답은 대형 안내판에 따로 게시했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1백15종, 4만5천여포기의 식물을 주기적으로 바꿔 전시할 예정이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1백15종, 4만5천여포기의 식물을 주기적으로 바꿔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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