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원녹지관리사업소 담장 녹화시행
라펜트l기사입력2000-07-01
서울시 공원녹지관리사업소는 최근 교통방송본부와 인접한 높고 위압감을 주는 콘크리트 담장을 철거하고 담장주변을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총 4,411㎡의 면적에 걸쳐 시행된 이번 녹화사업을 통해 담장 철거지에는 남산의 경관과의 조화를 고려하여 소나무, 산벚, 팥배, 상수리 등의 수종이 식재되었고 남부지방에서만 자생하는 대나무를 시험식재키도 했다. 또한 주차장의 일부는 잔디주차장으로 시범조성하였다.
따라서 당초 안기부였던 건물의 4m이상 높이의 콘크리트 담장은 60㎝가량의 화강석 담장과 수목으로, 위압감을 주는 철제구조정문은 1.2m가량의 밝은색 미닫이 형식의 정문으로 개조되었다.
이번 담장녹화공사는 생명의 나무 1000만그루 심기 4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1999년 3월부터 11월까지 동대문소방서 외 14개소를 1차로 조성한데 이어 금년에 2차로 시행되고 있는 17개소 중의 한 곳이다.
공원녹지관리사업소의 강임순계장은“공공기관 담장녹화의 녹화지침에 따라 조성하고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 확대실시할 것”이며, “공공기관을 시민의 만남, 휴식공간으로 재조성함에 따라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함할 뿐 아니라 열린행정을 구현하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총 4,411㎡의 면적에 걸쳐 시행된 이번 녹화사업을 통해 담장 철거지에는 남산의 경관과의 조화를 고려하여 소나무, 산벚, 팥배, 상수리 등의 수종이 식재되었고 남부지방에서만 자생하는 대나무를 시험식재키도 했다. 또한 주차장의 일부는 잔디주차장으로 시범조성하였다.
따라서 당초 안기부였던 건물의 4m이상 높이의 콘크리트 담장은 60㎝가량의 화강석 담장과 수목으로, 위압감을 주는 철제구조정문은 1.2m가량의 밝은색 미닫이 형식의 정문으로 개조되었다.
이번 담장녹화공사는 생명의 나무 1000만그루 심기 4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1999년 3월부터 11월까지 동대문소방서 외 14개소를 1차로 조성한데 이어 금년에 2차로 시행되고 있는 17개소 중의 한 곳이다.
공원녹지관리사업소의 강임순계장은“공공기관 담장녹화의 녹화지침에 따라 조성하고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 확대실시할 것”이며, “공공기관을 시민의 만남, 휴식공간으로 재조성함에 따라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함할 뿐 아니라 열린행정을 구현하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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