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분당시민 대지산 살리기 운동 전개
라펜트l기사입력2000-08-01
용인과 분당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대지산이 죽전지구 택지개발로 인해 훼손될 위기에 처하자 분당·용인주민이 공동으로 용인지역 택지개발 반대 및 대지산살리기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아이들의 자연학습장과 가족들의 휴식공간으로 사용되며 이 지역의 산소공급원이 되고 있는 대지산이 개발될 위기에 처하자 지난 6월부터 대지산 살리기 운동을 시작했다.
이 운동에는 ‘용인보존공대위’와 분당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서명운동과 함께 대지산을 그린벨트로 지정하기 위한 청원운동도 벌이게 된다.
또 개발반대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7월 4일에는 용인시 수지읍 용인 YMCA 강당에서 대지산 살리기 용인·분당시민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기도 했다.
지역 주민들은 아이들의 자연학습장과 가족들의 휴식공간으로 사용되며 이 지역의 산소공급원이 되고 있는 대지산이 개발될 위기에 처하자 지난 6월부터 대지산 살리기 운동을 시작했다.
이 운동에는 ‘용인보존공대위’와 분당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서명운동과 함께 대지산을 그린벨트로 지정하기 위한 청원운동도 벌이게 된다.
또 개발반대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7월 4일에는 용인시 수지읍 용인 YMCA 강당에서 대지산 살리기 용인·분당시민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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