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기술전 코엑스에서 개최
라펜트l기사입력2000-08-01
환경부는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제5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환경과 경제를 동시에 살리고 환경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국제환경기술전(ENVEX 2000)을 개최하였다.
올해 22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총 15개국 2백16개의 환경관련업체 및 기관들이 참가하였다. 출품물 현황을 보면 수질, 대기, 폐기물, 소음, 진동, 재활용 상품 등 환경산업과 관련된 전 부분이 소개되었는데 특히 조경분야의 2개 업체가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다. 한수목재(주)에서는 재활용소재를 이용한 바닥마감재, 수질정화 생태연못 외에 가로장식물·목재방음벽 등을, (주)한림에코텍에서는 하천환경정비관련 제품, 수생식물 등을 소개하였다.
한편, 이번 행사기간 중 6월 26일부터 3일동안은 환경관련 세미나가 개최되었는데, 26일의 ‘환경기술연구개발성과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의 양병이 교수가‘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생태계지표 개발’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고, 27일의 ‘국제환경기술 세미나’에서는 (주)한림에코텍이 ‘자연형 하천공법 및 관련소재의 동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올해 22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총 15개국 2백16개의 환경관련업체 및 기관들이 참가하였다. 출품물 현황을 보면 수질, 대기, 폐기물, 소음, 진동, 재활용 상품 등 환경산업과 관련된 전 부분이 소개되었는데 특히 조경분야의 2개 업체가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다. 한수목재(주)에서는 재활용소재를 이용한 바닥마감재, 수질정화 생태연못 외에 가로장식물·목재방음벽 등을, (주)한림에코텍에서는 하천환경정비관련 제품, 수생식물 등을 소개하였다.
한편, 이번 행사기간 중 6월 26일부터 3일동안은 환경관련 세미나가 개최되었는데, 26일의 ‘환경기술연구개발성과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의 양병이 교수가‘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생태계지표 개발’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고, 27일의 ‘국제환경기술 세미나’에서는 (주)한림에코텍이 ‘자연형 하천공법 및 관련소재의 동향’에 대해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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