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대학교 경주엑스포 참가
라펜트l기사입력2000-09-01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중순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2000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에 경산대학교 건축학부(조경학전공)에서는 엑스포장내 서비스센터주변의 휴식공간을 설계, 시공하였다.
방문객의 이동이 빈번하고, 주출 입동선과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점을 감안하여‘엑스포 주광장에서 연계되는 경관형 광장’및‘서비스센터를 지원하는 휴식형 소공원’을 설계의 기본방향으로 삼았다. 초화류 정원을 기초로 하여 흰색의 막구조 쉘터, 푸르른 느티나무, 토속적 향수를 느끼게 하는 점토블럭포장과 전통적인 마당의 개념을 도입하였다.
8월 초순부터 조경학전공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시공에 착수하였고 모든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공모전 등으로 소규모 단위 작업이 많았던 학생 모두가 같이 참여하여 땀도 흘리고 우정도 돈독히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경산대학교 조경학과와 함께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학교는 경주대학교 조경학과, 동국대학교 조경학과, 계명문화대학 원예학과, 대구가톨릭대 원예학과, 대구대학교 원예학과 등이다.
방문객의 이동이 빈번하고, 주출 입동선과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점을 감안하여‘엑스포 주광장에서 연계되는 경관형 광장’및‘서비스센터를 지원하는 휴식형 소공원’을 설계의 기본방향으로 삼았다. 초화류 정원을 기초로 하여 흰색의 막구조 쉘터, 푸르른 느티나무, 토속적 향수를 느끼게 하는 점토블럭포장과 전통적인 마당의 개념을 도입하였다.
8월 초순부터 조경학전공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시공에 착수하였고 모든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공모전 등으로 소규모 단위 작업이 많았던 학생 모두가 같이 참여하여 땀도 흘리고 우정도 돈독히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경산대학교 조경학과와 함께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학교는 경주대학교 조경학과, 동국대학교 조경학과, 계명문화대학 원예학과, 대구가톨릭대 원예학과, 대구대학교 원예학과 등이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