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 두방마을 숲‘가장 아름다운 숲’선정
라펜트l기사입력2001-01-01
전북 완주군 구이면 두현리 두방마을 숲이 전국의 마을 숲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곳으로 선정됐다.
생명의숲가꾸기 국민운동본부와 ㈜유한킴벌리가 주관한 제 1회 아름다운 숲가꾸기 전국대회에서 두방마을 숲이 전국 22개참가지역중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돼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종로구 한국일보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가장 아름다운 숲을 간직하고 있는 두방마을은 도립공원 모악산(母岳山) 끝자락에 67가구가 모여사는 조그마한 마을로 500년생 느티나무와 각종 활엽수 등 70여본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잎이 무성한 봄부터 가을까지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주최측은 두방마을에 기념표석을 세워 주민들의 숲 사랑정신을 기리기로 했으며 인터넷과 사진전시회를 통해 일반에 공개하기도 했다.
생명의숲가꾸기 국민운동본부와 ㈜유한킴벌리가 주관한 제 1회 아름다운 숲가꾸기 전국대회에서 두방마을 숲이 전국 22개참가지역중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돼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종로구 한국일보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가장 아름다운 숲을 간직하고 있는 두방마을은 도립공원 모악산(母岳山) 끝자락에 67가구가 모여사는 조그마한 마을로 500년생 느티나무와 각종 활엽수 등 70여본이 군락을 이루고 있어 잎이 무성한 봄부터 가을까지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주최측은 두방마을에 기념표석을 세워 주민들의 숲 사랑정신을 기리기로 했으며 인터넷과 사진전시회를 통해 일반에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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