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호 인공 식물섬
라펜트l기사입력2001-02-01
광주시민과 전남도민 등 2백50만명에게 식수를 제공하는 주암호에 인공식물섬이 조성됐다.
전라남도는 보성군 문덕면 서재필 박사 기념공원 옆 주암호에 405㎡크기의 인공섬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다이어먼드형 구조물 5개가 연결된 인공섬에는 수질을 정화시키는 갈대와 창포 등이 심어져 있다. 또 2㎾ 규모의 태양광 발전폭기 시설 2대도 설치됐다. 환경친화시설인 인공 식물섬은 호수 안의 질소와 인 등의 정화에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어류와 조류의 서식처 및 산란장소로 한 몫을 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공 식물섬 조성에는 광주·전남발전연구원과 전남대, 순천대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공사는 청호환경개발이 맡았다.
전라남도는 보성군 문덕면 서재필 박사 기념공원 옆 주암호에 405㎡크기의 인공섬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다이어먼드형 구조물 5개가 연결된 인공섬에는 수질을 정화시키는 갈대와 창포 등이 심어져 있다. 또 2㎾ 규모의 태양광 발전폭기 시설 2대도 설치됐다. 환경친화시설인 인공 식물섬은 호수 안의 질소와 인 등의 정화에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어류와 조류의 서식처 및 산란장소로 한 몫을 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공 식물섬 조성에는 광주·전남발전연구원과 전남대, 순천대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공사는 청호환경개발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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