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에 공원, 박물관, 레저시설
라펜트l기사입력2001-02-01
항만에 해양공원, 레저시설, 박물관, 해상도시 등 각종 위락,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해양수산부는 ‘항만을 시민을 위한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전국 항만시설에 항만별 특성에 맞는 공원녹지나 문화·위락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양부는 이를 위해 부산신항, 광양항, 평택항, 울산신항 등 9대 신항만에 오는 2020년까지 예산과 민자 등 1천9백70억원을, 전국 일반항에 1조8백50억원을 각각 투입할 예정이다.
부산신항에는 보트 300대를 수용하는 해양레저시설과 30여만㎡의 녹지가 조성되며 광양항에는 해양생태공원과 관광목장, 연수단지 등이 들어서고 평택항에는 공원, 휴양단지, 해양복합관광시설이 설치된다.
또 인천북항에는 인근 영종도투기장과 연계, 레저시설과 연구단지, 해양생태공원 등을 마련할 예정이며 포항영일만신항, 울산신항, 목포신외항, 새만금신항 등 다른 신항만에도 녹지나 해안조망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일반항의 경우도 부산 동삼동 해양공원(박물관, 공원), 부산 2중앙부두 마린랜드(테마파크, 문화센터), 인천갑문(위락, 휴식공원), 인천 월미도 해상파크(위락, 편의시설), 군산 내항(전시장, 공원), 군산해상매립지(해상도시), 속초항(레저타운), 삼척항(해양공원), 제주외항(해양공원) 등의 활용방안이 추진된다.
해양수산부는 ‘항만을 시민을 위한 쾌적하고 아름다운 친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전국 항만시설에 항만별 특성에 맞는 공원녹지나 문화·위락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양부는 이를 위해 부산신항, 광양항, 평택항, 울산신항 등 9대 신항만에 오는 2020년까지 예산과 민자 등 1천9백70억원을, 전국 일반항에 1조8백50억원을 각각 투입할 예정이다.
부산신항에는 보트 300대를 수용하는 해양레저시설과 30여만㎡의 녹지가 조성되며 광양항에는 해양생태공원과 관광목장, 연수단지 등이 들어서고 평택항에는 공원, 휴양단지, 해양복합관광시설이 설치된다.
또 인천북항에는 인근 영종도투기장과 연계, 레저시설과 연구단지, 해양생태공원 등을 마련할 예정이며 포항영일만신항, 울산신항, 목포신외항, 새만금신항 등 다른 신항만에도 녹지나 해안조망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일반항의 경우도 부산 동삼동 해양공원(박물관, 공원), 부산 2중앙부두 마린랜드(테마파크, 문화센터), 인천갑문(위락, 휴식공원), 인천 월미도 해상파크(위락, 편의시설), 군산 내항(전시장, 공원), 군산해상매립지(해상도시), 속초항(레저타운), 삼척항(해양공원), 제주외항(해양공원) 등의 활용방안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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