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영역

인천시, 개발제한구역내 공원조성 방안 추진

라펜트l기사입력2001-02-01
인천시는 개발제한구역내에 20여 곳의 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인천시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에 따르면 시는 관교동 60일대 2만 6천㎡에 중앙근린공원을 추진하고, 장수동 인천대공원 2백90만㎡를 도시자연공원으로 개발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또 남동구가 30억여원을 투입해 추진중인 논현동 1의 1일대 1백48만㎡의 폐염전부지 및 공유수면을 수도권 해양생태공원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시는 논현동 생태공원 옆 염전부지 70만㎡에 27홀 규모의 골프장건립을 허가하도록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그러나 ㈜롯데측이 계양산에 추진중인 27홀 규모 골프장에 대해서는 표고·경사도·임목도·생태환경 등을 면밀히 검토해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에 반영할지의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관련키워드l

네티즌 공감 (0)

의견쓰기

가장많이본정보

  • 전체
  • 조경수
  • 시설물
  • 자재
  • 기술
  • 프로젝트

인포21C 제휴정보

  • 입찰
  • 낙찰
  • 특별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