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속리의 정이품송 수세 회복을 위한 종합연구조사 완료
라펜트l기사입력2001-03-01
문화재청(청장 徐廷培)은 천연기념물 제 103호‘속리의 정이품송’의 쇠약 원인을 규명, 회복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종합연구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정이품송의 보호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기로 하였다.
속리의 정이품송은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천연기념물로서 수령이 6백년 이상되고 나무높이가 16m에 이르는 거목으로 세조와 얽힌 전설을 가지고 있으며 수형이 매우 아름다워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 왔으나, 점차 수세가 약해짐에 국민들로부터 아쉬움을 느끼게 하고 있다.
이번 종합연구조사는 충청북도 (보은군)에 대한 국고지원을 통해 공주대학교 자원과학연구소에 의뢰하여‘1999. 10. 13∼2000. 12. 26’에 걸쳐 천연기념물 형성배경 등의 현황, 입지 및 생육환경, 생리·생태 및 병해충, 그간의 보호사업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 분석한 것으로 문화재청은 본 조사결과를 토대로 문화재위원회 등 관계전문가의 검토를 받아 정이품송 수세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대책을 확정하고 이를 충청북도와 보은군에 통보하였다.
속리의 정이품송은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천연기념물로서 수령이 6백년 이상되고 나무높이가 16m에 이르는 거목으로 세조와 얽힌 전설을 가지고 있으며 수형이 매우 아름다워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 왔으나, 점차 수세가 약해짐에 국민들로부터 아쉬움을 느끼게 하고 있다.
이번 종합연구조사는 충청북도 (보은군)에 대한 국고지원을 통해 공주대학교 자원과학연구소에 의뢰하여‘1999. 10. 13∼2000. 12. 26’에 걸쳐 천연기념물 형성배경 등의 현황, 입지 및 생육환경, 생리·생태 및 병해충, 그간의 보호사업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 분석한 것으로 문화재청은 본 조사결과를 토대로 문화재위원회 등 관계전문가의 검토를 받아 정이품송 수세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개선 대책을 확정하고 이를 충청북도와 보은군에 통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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