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나무지도 공개
라펜트l기사입력2001-05-01
서울시는 지난 3월 1999년부터 2년간 서울 전역의 산림 현황을 실제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한 ‘나무지도’를발표했는데, 주요내용은 다음과같다.
·토지이용현황 : 1월 현재 서울에서 건물 도로 등으로 덮인 시가화지역이 전체 면적의 57.5% 인 3만4966㏊. 나머지는 산림25.9%, 하천지역 8.7%, 경작지5.1%, 조경지역 2.8% 순이었다.
·산림구성현황 : 서울의 환경지표에‘빨간불’을 켠 가죽나무가 집중 분포된 곳은 남산을 비롯해 관악산 줄기인 국사봉, 강서구 용왕산, 성동구 달맞이공원, 서울과 경기 하남시 경계에 있는 강동구 일자산 등이다.
산림지의 주요 수종을 보면 사방공사를 위해 급히 심었던 아까시나무, 현사시나무 등 속성 조림수가 산림 전체 면적의 42.1%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자생종인 참나무류가 34.5%, 소나무가 13.3% 등 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산림보전이 잘 이뤄진 곳에 분포하는 서어나무, 물박달나무, 느티나무, 오리나무, 산벚나무, 물푸레나무 등 참나무류를 제외한 자생수종은 1.96% 정도에 불과해 대조적이었다.
·향후 대책 : 서울시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생태계 보전 산림지역 지정 △남산 등에 자생(自生) 수종 심기 △생태계 보전 위주의 도시개발 계획 수립 등 적극적인 생태계 보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이다.
·토지이용현황 : 1월 현재 서울에서 건물 도로 등으로 덮인 시가화지역이 전체 면적의 57.5% 인 3만4966㏊. 나머지는 산림25.9%, 하천지역 8.7%, 경작지5.1%, 조경지역 2.8% 순이었다.
·산림구성현황 : 서울의 환경지표에‘빨간불’을 켠 가죽나무가 집중 분포된 곳은 남산을 비롯해 관악산 줄기인 국사봉, 강서구 용왕산, 성동구 달맞이공원, 서울과 경기 하남시 경계에 있는 강동구 일자산 등이다.
산림지의 주요 수종을 보면 사방공사를 위해 급히 심었던 아까시나무, 현사시나무 등 속성 조림수가 산림 전체 면적의 42.1%를 차지했으며, 뒤이어 자생종인 참나무류가 34.5%, 소나무가 13.3% 등 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산림보전이 잘 이뤄진 곳에 분포하는 서어나무, 물박달나무, 느티나무, 오리나무, 산벚나무, 물푸레나무 등 참나무류를 제외한 자생수종은 1.96% 정도에 불과해 대조적이었다.
·향후 대책 : 서울시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생태계 보전 산림지역 지정 △남산 등에 자생(自生) 수종 심기 △생태계 보전 위주의 도시개발 계획 수립 등 적극적인 생태계 보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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