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한강 둔치 대청소 운동
라펜트l기사입력2001-06-01
‘한국조경학회 주최 조경 정체성 바로 알리기’
(사)한국조경학회는 조경관련 단체장 회의(2000. 4. 13)의 결과에 따라 조경을 바로 알리기 위한 대국민 홍보와 모금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2일 잠실선착장에서부터 반포대교까지의 한강 둔치를 청소하는 ‘제 1회 한강 둔치 대청소 운동’을 개최했다.
조경학회의 권상준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조경직 신설은 시대적인 흐름이며, 조경은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산업임을 인식시켜야 할 것”이라 말하고, 국무회의에 상정될 조경직제와 관련, 조경계가 단합된 모습으로 임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한강 둔치 대청소 운동에는 강원대, 고려대, 상명대, 서울대, 성균관대, 시립대, 중부대, 청주대, 한경대 등의 조경학과 학생 2백50여명과 심우경 교수(고려대), 정기호 교수(성균관대), 안동만 교수(서울대), 이재근 교수(상명대), 김진선 교수(청주대), 감남춘 교수(단국대) 등 조경학회의 임원진을 비롯, 김형선 부장(삼성물산), 오희영 부장(현대산업개발), 김학영 실장(삼성 에버랜드), 임재홍 상무(그린조경), 남상준이사(현우그린) 등 평소 조경학회의 활동에 관심이 많은 업계 임원들도 참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3백여명의 조경관련 종사자들이 잠실선착장에서 반포대교 둔치까지 이동, 한강변을 정리하며 진행되었으며, 삼성에버랜드와 현대산업개발에서 후원을 했다.
(사)한국조경학회는 조경관련 단체장 회의(2000. 4. 13)의 결과에 따라 조경을 바로 알리기 위한 대국민 홍보와 모금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2일 잠실선착장에서부터 반포대교까지의 한강 둔치를 청소하는 ‘제 1회 한강 둔치 대청소 운동’을 개최했다.
조경학회의 권상준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조경직 신설은 시대적인 흐름이며, 조경은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산업임을 인식시켜야 할 것”이라 말하고, 국무회의에 상정될 조경직제와 관련, 조경계가 단합된 모습으로 임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번 한강 둔치 대청소 운동에는 강원대, 고려대, 상명대, 서울대, 성균관대, 시립대, 중부대, 청주대, 한경대 등의 조경학과 학생 2백50여명과 심우경 교수(고려대), 정기호 교수(성균관대), 안동만 교수(서울대), 이재근 교수(상명대), 김진선 교수(청주대), 감남춘 교수(단국대) 등 조경학회의 임원진을 비롯, 김형선 부장(삼성물산), 오희영 부장(현대산업개발), 김학영 실장(삼성 에버랜드), 임재홍 상무(그린조경), 남상준이사(현우그린) 등 평소 조경학회의 활동에 관심이 많은 업계 임원들도 참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3백여명의 조경관련 종사자들이 잠실선착장에서 반포대교 둔치까지 이동, 한강변을 정리하며 진행되었으며, 삼성에버랜드와 현대산업개발에서 후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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