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산사태 조사 완료
라펜트l기사입력2001-09-01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00년10월부터 2001년 6월까지 지리 산, 설악산 등 국립공원내 산사태 발생지역 21개소에 대하여 복구대책 수립을 위한 조사용역을 한국임학회에 의뢰, 조사를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산사태 발생원인은 주로 암석의 풍화작용, 동결 융해 및 집중호우 등이었고, 그 외 다양한 요인에 의해 산사태가 발생하였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금번 조사를 토대로 2차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인 지리산국립공원 제석봉입구 등 12개 지역에 대해서는 복구 기준, 우선 순위 등을 고려하여 복구를 시행하고, 더 이상 침식이 진행되지 않거나 시공을 위한 접근이 어려운 지점인 지리산 천왕봉 통신골 등 9개소에 대해서는 자연 복원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우선순위에 따라 복구예산을 확보하고, 자연훼손, 복구방법 및 시기 등을 신중하게 검토한 후 복구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조사 결과에 의하여 북한산의 3개소에 대해서는 금년에 이미 복구사업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산사태 발생원인은 주로 암석의 풍화작용, 동결 융해 및 집중호우 등이었고, 그 외 다양한 요인에 의해 산사태가 발생하였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금번 조사를 토대로 2차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인 지리산국립공원 제석봉입구 등 12개 지역에 대해서는 복구 기준, 우선 순위 등을 고려하여 복구를 시행하고, 더 이상 침식이 진행되지 않거나 시공을 위한 접근이 어려운 지점인 지리산 천왕봉 통신골 등 9개소에 대해서는 자연 복원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우선순위에 따라 복구예산을 확보하고, 자연훼손, 복구방법 및 시기 등을 신중하게 검토한 후 복구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조사 결과에 의하여 북한산의 3개소에 대해서는 금년에 이미 복구사업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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