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 쓰레기매립장을 체육공원으로
라펜트l기사입력2001-11-01
쓰레기매립장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된다. 전남 완도군은 2004년까지 관내 11곳의 쓰레기매립장을 체육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완도읍 죽청리 쓰레기매립장(1만7,245㎡)은 내년 2월말을 완공목표로 테니스장을 조성중이며, 주변에는 잔디를 심고 꽃동산을 조성하고, 등나무와 벤치 등도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2002년부터는 금일·노화·보길도 등 10개 섬지역의 매립장에 환경오염 방지시설 및 공원 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실제로 완도읍 죽청리 쓰레기매립장(1만7,245㎡)은 내년 2월말을 완공목표로 테니스장을 조성중이며, 주변에는 잔디를 심고 꽃동산을 조성하고, 등나무와 벤치 등도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2002년부터는 금일·노화·보길도 등 10개 섬지역의 매립장에 환경오염 방지시설 및 공원 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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