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디자인 전시회
라펜트l기사입력2002-01-01
지난 12월 14일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는 예술의전당이 주최하고 디자인미술관과 (주)alt-c의 주관으로 전시회가 열렸다. 은 우리를 둘러싼 환경 및 공공디자인에 대해 디자이너들이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대안적 상상을 모색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으로 그 동안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왔던 일상의 공공적 시각 환경에 대해 디자이너로서 혹은 능동적인 디자인 사용자로서 새로운 디자인의 가능성을 탐색해야 한다는 필요성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이 전시회는 지난 1년동안 여러 디자이너들이 증명서로부터 거리상점, 교과서, 정류장, 거리화장실, 도시의 자투리의 땅, 사이버 공간까지 9가지 다층적인 공공환경을 아우르고 있는데 전시큐레이터는 디자인사회연구소 권혁수 대표와 kodas 이유섭 대표가 맡았고, 참여작가는 다음과 같다.
거리상점 - 방치된 풍경 : 김대영 외(system store 대표), 인문지리정보시스템 - 21세기 문화서비스 : 김경균 외(정보공학연구소장), 대통령 선거포스터 - 키치라는 이름의 스펙터클 : 장문정, 김영철 외(AGI), 정류장 - 시간이 머무는 공간 : 권영성 외(tandem design associates 대표), 증명서-관리에서 호명까지의 도구 : 김주성(intergraphic 실장), 교과서 -함께 만드는 책 : 조주연(gantext 실장), 자투리의 땅-도시의 허파 : 조남석(EDI환경디자인 대표), 거리화장실-공공에 대한 원초적 예의 : 허림(seer’s design 대표), 한국. go. kr - 사이버공간의 한국 : 이성혜(teaminterface 대표).
이상 9개 프로젝트팀의 연구결과를 함께 엮은 전시도록이 12월 출간되었고, 전시회는 오는 1월 3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거리상점 - 방치된 풍경 : 김대영 외(system store 대표), 인문지리정보시스템 - 21세기 문화서비스 : 김경균 외(정보공학연구소장), 대통령 선거포스터 - 키치라는 이름의 스펙터클 : 장문정, 김영철 외(AGI), 정류장 - 시간이 머무는 공간 : 권영성 외(tandem design associates 대표), 증명서-관리에서 호명까지의 도구 : 김주성(intergraphic 실장), 교과서 -함께 만드는 책 : 조주연(gantext 실장), 자투리의 땅-도시의 허파 : 조남석(EDI환경디자인 대표), 거리화장실-공공에 대한 원초적 예의 : 허림(seer’s design 대표), 한국. go. kr - 사이버공간의 한국 : 이성혜(teaminterface 대표).
이상 9개 프로젝트팀의 연구결과를 함께 엮은 전시도록이 12월 출간되었고, 전시회는 오는 1월 3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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