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 북단에 생태공원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2-02-01
경기 중북부지역‘생태계 보고’인 파주시 임진강 북단유역 장단반도 일대가 선진형 생태공원으로 조성된다.
파주시에 따르면 장단면 거곡리 97만평에 캐나다 웨이습지 형태의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공사를 오는 3월 착공, 2005년말 완공할 계획인데, 경기도 제2청과 파주시는 이를 위해 생태공원조성 타당성 및 현장조사 분석에 따른 기본계획수립 최종 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했다.
도립생태공원이 들어서는 장단반도는 6. 25 동란이후 반세기가 넘도록 민간인 출입이 통제된 임진강 수계에 인접, 자연생태가 잘 보전돼 있으며, 갈대군락과 습지가 풍부, 철새들이 날아들고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장단습지지역은 습지복원과 함께 자연형 수로가 건설되고 야생동물 서식을 위한 야생초화원, 관찰로, 생태홍보관이 조성될 예정이며, 반구정지역 일대는 조류관찰대, 나비원, 생태연못 등의 생태교육환경이 조성되고, 자유로변에는 조류관찰소와 야생화 정원, 휴게데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장단반도 일대에 도립생태공원이 개장되면 인근 통일전망대와 임진각, 도라전망대, 제3땅굴, 비무장지대(DMZ), 판문점과 연계한 안보생태관광 명소로 부각될 전망이다.
파주시에 따르면 장단면 거곡리 97만평에 캐나다 웨이습지 형태의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공사를 오는 3월 착공, 2005년말 완공할 계획인데, 경기도 제2청과 파주시는 이를 위해 생태공원조성 타당성 및 현장조사 분석에 따른 기본계획수립 최종 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돌입했다.
도립생태공원이 들어서는 장단반도는 6. 25 동란이후 반세기가 넘도록 민간인 출입이 통제된 임진강 수계에 인접, 자연생태가 잘 보전돼 있으며, 갈대군락과 습지가 풍부, 철새들이 날아들고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장단습지지역은 습지복원과 함께 자연형 수로가 건설되고 야생동물 서식을 위한 야생초화원, 관찰로, 생태홍보관이 조성될 예정이며, 반구정지역 일대는 조류관찰대, 나비원, 생태연못 등의 생태교육환경이 조성되고, 자유로변에는 조류관찰소와 야생화 정원, 휴게데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장단반도 일대에 도립생태공원이 개장되면 인근 통일전망대와 임진각, 도라전망대, 제3땅굴, 비무장지대(DMZ), 판문점과 연계한 안보생태관광 명소로 부각될 전망이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