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신도시 1번가 ‘문화의 거리’로
라펜트l기사입력2002-11-01
안양시는 하루에 평균 1만여명이 지나다니고 있는 보행자 전용도로인 평촌 신도시 1번가를 ‘문화의거리’로 조성하기로 했다. 내년 3월 말까지 17억 8천여만원을 들여 조성되는 문화의 거리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옥류관(길이 357m, 너비 20m) 구간에 각종 문화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시는 우선 각종 조경수 4천9백 그루와 분수대 4개를 설치하고, 범계역 주변 입구에 무지개 형태의 조형물과 보행자가 쉬어갈 수 있는 휴게시설을 곳곳에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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