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테마마을, ‘발트하우스Waldhaus’조성계획 발표
라펜트l기사입력2005-02-01
더 뮤지엄(The Museum, 대표 조우형)이 국내 주거문화의 환경개선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자 5인의 건축가와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테마마을 ‘발트하우스’(Waldhaus)를 조성한다. The Museum이란 브랜드로 새롭게 첫선을 보이는 숲 속의 집발트하우스는 우후죽순처럼 가볍게 들어서고 있는 기존의 전원주택단지와 차별화를 모색하고자 새롭게 시도되는 테마마을이다.
경기도 용인시 양지군에 조성되는 발트하우스에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유명 건축가·디자이너인 이타미 준을 비롯하여 배대용(B&A), 유정한(Need21), 유이화(ITM I&A), 신민철(가가건축) 등 총 5인의 디자이너, 건축가가 참여하여 앞으로 전개될 주거디자인 경향에 대한 새로운 주거 컨셉을 내추럴하고 정감 있는 마을의 개념으로 펼쳐보이게 된다. 따라서 발트하우스에는 건축과 인테리어 디자인, 생활디자인의 문화개념이 넉넉히 반영되어 5인에 의한 5개의 테마가 서로 자연스럽게 조화될 예정이며, 단지의 조경계획은 서인조경(대표 한선아)에서 맡고 있다.
2만2천 평 부지 위에 총 75세대 정도가 조성되어 여유로운 면적과 녹지공간이 기대되는 발트하우스는 3월 착공을 시작으로 6월경 1차 35세대, 이후 금년 안에 2차 분양완료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분양가는 같은 지역의 일반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문의 : The Museum(02-547-1777)
경기도 용인시 양지군에 조성되는 발트하우스에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유명 건축가·디자이너인 이타미 준을 비롯하여 배대용(B&A), 유정한(Need21), 유이화(ITM I&A), 신민철(가가건축) 등 총 5인의 디자이너, 건축가가 참여하여 앞으로 전개될 주거디자인 경향에 대한 새로운 주거 컨셉을 내추럴하고 정감 있는 마을의 개념으로 펼쳐보이게 된다. 따라서 발트하우스에는 건축과 인테리어 디자인, 생활디자인의 문화개념이 넉넉히 반영되어 5인에 의한 5개의 테마가 서로 자연스럽게 조화될 예정이며, 단지의 조경계획은 서인조경(대표 한선아)에서 맡고 있다.
2만2천 평 부지 위에 총 75세대 정도가 조성되어 여유로운 면적과 녹지공간이 기대되는 발트하우스는 3월 착공을 시작으로 6월경 1차 35세대, 이후 금년 안에 2차 분양완료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분양가는 같은 지역의 일반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문의 : The Museum(02-547-1777)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