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광장 지하도시 건설
라펜트l기사입력1992-12-01
서울시는 여의도광장에 총 11만4천평 규모의 대규모지하타운을 조성키로 했다.
서울시는 정도(定都)600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시유지인 기존 여의도광장을 서울의 중심공간으로 가꾸기로 하였다. 지상부는 정감있는 광장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중심업무지역에 필요한 주차, 상업, 문화시설 등은 지하에 수용키로 했다.
시는 이 계획을 서울 21세기 구상과 연계해 추진한다는 전제아래 약 3천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예산확보문제 등을 고려, 오늘 95년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서울시의 구상으로는 여의도광장 지하에 예술의 거리를 조성하되 거리양쪽에 1만4천4백평 규모의 공연장, 극장, 전시장, 회의실을 갖춘 복합문화 시설과 6천 8백평의 음식점등 상업시설,1만5천평의 레저스포츠시설,4천 500평의 도서관 등 교육시설, 6천 8백평의 주차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에 사업비조달을 위해 민자유치방안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정도(定都)600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시유지인 기존 여의도광장을 서울의 중심공간으로 가꾸기로 하였다. 지상부는 정감있는 광장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중심업무지역에 필요한 주차, 상업, 문화시설 등은 지하에 수용키로 했다.
시는 이 계획을 서울 21세기 구상과 연계해 추진한다는 전제아래 약 3천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예산확보문제 등을 고려, 오늘 95년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서울시의 구상으로는 여의도광장 지하에 예술의 거리를 조성하되 거리양쪽에 1만4천4백평 규모의 공연장, 극장, 전시장, 회의실을 갖춘 복합문화 시설과 6천 8백평의 음식점등 상업시설,1만5천평의 레저스포츠시설,4천 500평의 도서관 등 교육시설, 6천 8백평의 주차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에 사업비조달을 위해 민자유치방안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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