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벽루 주변 공원으로
라펜트l기사입력1993-12-01
경남 합천군은 합천읍내 함벽루 주변141,000㎡를 ‘합천군미 공원’으로 단장키로 했다.
신라의 충신을 기리는 비와 송시열의 글씨가 새겨진 곳으로 유명한 이일대는 군의 계획에 따라 오는 2001년까지 공원으로 조성되는데, 군은 1단계로 20억6천6백만원을 들여 토지매입등 공사준비를 끝내고 2단계로 97년까지 사업비 17억5천7백만원을 투입, 토목공사를 시행키로 했다.
신라의 충신을 기리는 비와 송시열의 글씨가 새겨진 곳으로 유명한 이일대는 군의 계획에 따라 오는 2001년까지 공원으로 조성되는데, 군은 1단계로 20억6천6백만원을 들여 토지매입등 공사준비를 끝내고 2단계로 97년까지 사업비 17억5천7백만원을 투입, 토목공사를 시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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