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승주에 고인돌공원 문열어
라펜트l기사입력1994-02-01
1만7천여평의 부지위에 조성된 이 고인돌공원은 주암댐 수몰지구내에 위치하여 수장위기에 놓였던 99기의 고인돌(전라남도 문화재 자료 제 154호)을 비롯하여 모두 140기의 각종 고인돌이 한데 모아져 거대한 고인돌군을 이루고 있다.
또 유물전시관에는 고인돌에서 출토된 곡옥등 장신구류와 토기류 등 각종 유물과 모형이 전시되어 있으며, 묘제전시관은 청동기시대부터 백제시대까지의 묘제변천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 밖에 선사시대 움집6기와 구석기 시대의 집터도 복원되어 있다.
또 유물전시관에는 고인돌에서 출토된 곡옥등 장신구류와 토기류 등 각종 유물과 모형이 전시되어 있으며, 묘제전시관은 청동기시대부터 백제시대까지의 묘제변천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 밖에 선사시대 움집6기와 구석기 시대의 집터도 복원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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