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 과천종합청사로 이전
라펜트l기사입력1994-04-01
80년 보사부에서 환경청으로 분가한 이후 이곳저곳 떠돌이 생활을 해온 환경처가 3월 23일 송파구 신천동 구 현대사회연구소 건물을 떠나 과천 정부 제2청사 5동에 입주했다.
환경처는 최근 완공된 7층짜리 청사 5동 건물 중 6, 7층 전체와 1, 5층 일부를 사용하게 됐다. 사무실 총 면적은 1천5백48평.
환경처의 모태는 보사부 환경위생국의 공해과였다. 80년 1월 5일자로 환경청이 신설되면서 3국 13과로 조직이 확대됐다.
환경처는 최근 완공된 7층짜리 청사 5동 건물 중 6, 7층 전체와 1, 5층 일부를 사용하게 됐다. 사무실 총 면적은 1천5백48평.
환경처의 모태는 보사부 환경위생국의 공해과였다. 80년 1월 5일자로 환경청이 신설되면서 3국 13과로 조직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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