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에 생태공원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9-05-01
오는 2001년까지 울산시 태화교∼삼호교간 ‘십리대나무숲’이 자연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총 639억원의 국비지원을 요청, 중구 다운동 삼호섬 9천평, 삼호-태화지구 둔치 9만9천평, 태화강 십리대숲 8만평 등 모두 18만 8천평에 시민휴식공간과 자연학습장, 생태관찰원, 조류관찰데크, 인공개울, 폭포, 조각공원, 강변무대 등을 갖춘 생태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대나무숲 강변엔 갈대, 부들, 부레옥잠, 미나리 등의 수생 식물 서식지를 조성키로 했다.
울산시는 총 639억원의 국비지원을 요청, 중구 다운동 삼호섬 9천평, 삼호-태화지구 둔치 9만9천평, 태화강 십리대숲 8만평 등 모두 18만 8천평에 시민휴식공간과 자연학습장, 생태관찰원, 조류관찰데크, 인공개울, 폭포, 조각공원, 강변무대 등을 갖춘 생태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대나무숲 강변엔 갈대, 부들, 부레옥잠, 미나리 등의 수생 식물 서식지를 조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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