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한C1 예천공장 준공식
라펜트l기사입력2003-12-01
점토벽돌, 점토보도벽돌 생산전문 업체인 삼한C1(회장 한삼화)은 지난 11월 15일 건평 3천5백평 규모에 전 생산라인을 최첨단 자동제어 시스템으로 새롭게 갖춘 예천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2001년에 착공하여 2백억원을 들여 2년만에 완공된 이 공장은 5천2백평 규모의 기존 공장과 함께 연간 점토벽돌 9천만매, 점토보도벽돌 4천만매 생산체제를 갖춘 국내 최대의 점토보도벽돌 전문 생산 공장이 되었다. 주요설비로는 1,300℃ 고온소성이 가능한 120m 터널식 소성로와 최첨단 로봇설비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증설시 독일의 LINGL사와 HANDLE사, 미국의 J. C Steel사와 기술을 제휴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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