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영역

환경부 - 복원 우수사례로 신규 선정

라펜트l기사입력2005-03-01
환경부는 최근 강원 삼척시 도계읍 너와마을,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대곡마을,  전남 장흥군 용산면 운주리 마을 등 10개 마을을 생태마을로, 서울 강남구 양재천, 경기도 구리시 장자못생태공원 등 4개 지역을 복원 우수사례로 신규 선정하였다.
생태마을이란 자연환경이 잘 보전되고 지역주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거나 주민의 노력으로 자연친화적인 생활양식 등을 가꾸어 나가는 마을로서,  대부분의 마을이 20~50호 정도의 전형적인 농촌 또는 산촌마을이며 많은 종류의 야생 동·식물이 더불어 서식하는 곳이다. 
또 생태계 복원 우수사례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훼손된 생태계를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서로 협력하여 복원,  원래의 자연적인 모습이 되살아나는 것으로 확인된 사례를 말한다.
생태 우수마을 및 복원 우수사례 지정제도는 지난 2001년 처음으로 14개 지역을 지정한 이래 2002년 15개 지역, 2003년 13개 지역을 지정한 바 있으며,  금년에 14개 지역 신규지정, 12개 지역을 재 지정함으로써 총 54개 지역이 운영된다.
환경부는 이들 신규 및 재지정 지역에 대하여 2월중에 환경부장관 명의의 지정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며,  향후 지정된 마을에 대한 홍보자료를 제작·배포하고,  환경관련 예산 편성 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등 지원 방안을 적극 강구할 계획이다.
관련키워드l

네티즌 공감 (0)

의견쓰기

가장많이본정보

  • 전체
  • 조경수
  • 시설물
  • 자재
  • 기술
  • 프로젝트

인포21C 제휴정보

  • 입찰
  • 낙찰
  • 특별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