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가 있는 푸른 광복로 2006
라펜트l기사입력2006-06-01
지난 5월 13일과 14일, 부산 중구에 차가 없는 거리 “잔디가 있는 푸른 광복로 2006”행사가 열렸다. 2004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천연잔디 위에서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도심 속의 공원을 느낄 수 있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거리문화연대가 주관하고 (사)100만평문화공원조성범시민협의회, (사)문화도시네트워크,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였다.
행사장은 천연잔디 1,000m², 양잔디 50평, 금광 보라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곳곳에 분수대 설치와 느티나무 식재, 동주대학 실내디자인과에서 제공한 자연조형물이 설치되었다. 그 외 대동대학 피부미용과, 아동복지과와 동명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에서 예쁜 머리 색실 땋기, 색 풍선, 네일아트를 무료로 제공하였고, 희망엽서 쓰기, 사진 콘테스트, 스티커 붙이기, 열매풍선 나누기 등의 다양한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100만평문화공원 동아리(GPM) 현재호 회장 외 40여명의 학생들의 자원봉사로 원활한 진행이 이루어 졌다.
행사기간 동안 차량통제로 인해 상가 주민들과 차량 이용 시민들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짧게나마 삭막한 도심 속에서 푸른잔디를 밟고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아이들에겐 교육적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고, 어른들에게는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되었다. 이틀간의 모든 행사가 끝난 뒤에는 잔디와 금광 보라석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기도 했다.
행사장은 천연잔디 1,000m², 양잔디 50평, 금광 보라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곳곳에 분수대 설치와 느티나무 식재, 동주대학 실내디자인과에서 제공한 자연조형물이 설치되었다. 그 외 대동대학 피부미용과, 아동복지과와 동명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에서 예쁜 머리 색실 땋기, 색 풍선, 네일아트를 무료로 제공하였고, 희망엽서 쓰기, 사진 콘테스트, 스티커 붙이기, 열매풍선 나누기 등의 다양한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100만평문화공원 동아리(GPM) 현재호 회장 외 40여명의 학생들의 자원봉사로 원활한 진행이 이루어 졌다.
행사기간 동안 차량통제로 인해 상가 주민들과 차량 이용 시민들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짧게나마 삭막한 도심 속에서 푸른잔디를 밟고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아이들에겐 교육적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고, 어른들에게는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되었다. 이틀간의 모든 행사가 끝난 뒤에는 잔디와 금광 보라석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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