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대한민국 조경박람회
라펜트l기사입력2008-04-01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활환경의 창조와 쾌적하고 편안한 주거공간의 확보는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이들의 바람일 것이다. 도시녹화와 환경친화적 도시개발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건축과 환경의 상생을 모색하는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여 ‘2008 대한민국조경박람회’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5일 동안 서울 삼성동 COEX에서 펼쳐진다.
도시화, 산업화의 진행으로 인한 자연환경 훼손과 생태계 파괴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면서 환경과 생태를 보존하고 복원하는 조경 산업의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으며 도시 생태공원 조성, 하천복원, 도시경관 정비 등 조경 관련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국내에 조경분야가 도입되어 30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전국 40개 대학교에 매년 1천 5백여명의 조경학과 학생들이 전문가의 꿈을 키우며 학업에 매진하는등 조경산업이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영역이 확대되고 전문영역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조경을 건축의 일부분으로 생각하는 대중적 인식의 한계 등은 전 조경인들이 극복하고 뛰어 넘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시기에 한국조경사회, 환경조경발전재단, 리드엑스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조경 설계 및 시공, 공원시설 및 경관조명, 실내외 조경·원예자재 등 친환경 조경관련 신제품 및 신기술이 총망라되는 조경인들이 만드는 전문전시회로서 “상생으로 가는 조경의 미래”라는 슬로건과 함께 조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공유하고 조경산업이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조경전문 전시회를 표방하는 전시회가 열린 것도 극히 최근의 일이지만 지금껏 개최되었던 조경전시회는 개최 장소에 있어 대중적인 접근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참가업체의 규모등에서 전문 전시회라고 하기에는 다소 기대에 못 미쳤다는 것이 업계의 반응이다 보니 이번에 개최되는 대한민국조경박람회에 조경업계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 할 것이다.
대한민국조경박람회는 대중적 접근성이 뛰어난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됨으로써 전시회 기간 동안 조경전문가뿐만 아니라 조경에 관심을 갖고있는 관련업종 종사자 및 일반인들의 관람도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한국조경사회를 중심으로 조경관련 협회, 단체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전 조경인들의 축제 한마당을 만들겠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대표적인 건축전시회인 하우징브랜드페어 주최사로 잘 알려진 리드엑스포가 공동주최사로 참여하는 것도 한층 더 믿음을 갖게하는 부분이다.
한국조경사회를 중심으로 한 협회, 단체의 조직력과 오랫동안 전문 전시회를 진행해온 리드엑스포의 경험과 노하우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조경 대동의 장을 연출할 수 있기를 응원해 본다. 참고로 전시장은 입체적이면서 상호 유기적인 공간연출을 통한 쌍방향 체험 박람회가 되도록 운영함으로써 관련 업계와 실수요자를 연결하는 효율적인 마케팅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 조경설계 작품전과 조경 기술세미나 개최, 조경프로젝트 특별전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의 장이 마련될 계획이다.
한국조경사회와 환경조경발전재단 등 조경관련 협회·단체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참여 속에 개최되는 대한민국조경박람회가 대한민국의 국토경관을 아름답게 하며 인간중심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창조하는 진정한 생활 속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국내 조경산업을 육성, 발전시키는 산업전시회로 우뚝 서기를 기대해 본다.
도시화, 산업화의 진행으로 인한 자연환경 훼손과 생태계 파괴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면서 환경과 생태를 보존하고 복원하는 조경 산업의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으며 도시 생태공원 조성, 하천복원, 도시경관 정비 등 조경 관련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국내에 조경분야가 도입되어 30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전국 40개 대학교에 매년 1천 5백여명의 조경학과 학생들이 전문가의 꿈을 키우며 학업에 매진하는등 조경산업이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영역이 확대되고 전문영역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조경을 건축의 일부분으로 생각하는 대중적 인식의 한계 등은 전 조경인들이 극복하고 뛰어 넘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시기에 한국조경사회, 환경조경발전재단, 리드엑스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조경 설계 및 시공, 공원시설 및 경관조명, 실내외 조경·원예자재 등 친환경 조경관련 신제품 및 신기술이 총망라되는 조경인들이 만드는 전문전시회로서 “상생으로 가는 조경의 미래”라는 슬로건과 함께 조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공유하고 조경산업이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조경전문 전시회를 표방하는 전시회가 열린 것도 극히 최근의 일이지만 지금껏 개최되었던 조경전시회는 개최 장소에 있어 대중적인 접근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참가업체의 규모등에서 전문 전시회라고 하기에는 다소 기대에 못 미쳤다는 것이 업계의 반응이다 보니 이번에 개최되는 대한민국조경박람회에 조경업계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 할 것이다.
대한민국조경박람회는 대중적 접근성이 뛰어난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됨으로써 전시회 기간 동안 조경전문가뿐만 아니라 조경에 관심을 갖고있는 관련업종 종사자 및 일반인들의 관람도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한국조경사회를 중심으로 조경관련 협회, 단체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전 조경인들의 축제 한마당을 만들겠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대표적인 건축전시회인 하우징브랜드페어 주최사로 잘 알려진 리드엑스포가 공동주최사로 참여하는 것도 한층 더 믿음을 갖게하는 부분이다.
한국조경사회를 중심으로 한 협회, 단체의 조직력과 오랫동안 전문 전시회를 진행해온 리드엑스포의 경험과 노하우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조경 대동의 장을 연출할 수 있기를 응원해 본다. 참고로 전시장은 입체적이면서 상호 유기적인 공간연출을 통한 쌍방향 체험 박람회가 되도록 운영함으로써 관련 업계와 실수요자를 연결하는 효율적인 마케팅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 조경설계 작품전과 조경 기술세미나 개최, 조경프로젝트 특별전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의 장이 마련될 계획이다.
한국조경사회와 환경조경발전재단 등 조경관련 협회·단체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참여 속에 개최되는 대한민국조경박람회가 대한민국의 국토경관을 아름답게 하며 인간중심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창조하는 진정한 생활 속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국내 조경산업을 육성, 발전시키는 산업전시회로 우뚝 서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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