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조경인 체육대회
라펜트l기사입력2008-07-01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조경인 체육대회”가 (사)한국조경사회 주최로 지난 5월 24일(토) 오전 9시부터 잠실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행사는 ‘함께하는 조경, 하나되는 조경인’이란 슬로건 아래 ‘사랑, 우정, 도전, 희망’ 네팀으로 구성하였다.
개회사에서 (사)한국조경사회의 이유경 회장((주)성호엔지니어링 대표)은 “본 행사의 슬로건처럼 단결된 조경의 모습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참가자들은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간단한 에어로빅으로 몸을 풀었다. 이어 OX퀴즈로 조경인들의 잠자는 머리를 깨우고, ‘신이나 퓨전 국악단’의 신명나는 가락을 함께 따라불렀다. ‘ 조경인짱골든벨’에서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조경인이라면 알아두어야 할 기초상식에서 전문지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았다. 그리고 마지막 명랑운동회에서는 ‘쌀포대 달리기’, ‘2인 3각 달리기’, ‘팔씨름 경기’등을 실시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난 17회 때와 마찬가지로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그래서 작년에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인원통제’에 대한 부분을 주최측에서 각별히 신경을 쓰고 관리하였다. 하지만 작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참석율이 저조했던 점과 그러한 가운데 행사장을 빠져나가는 인원이 속출했던 점에서는 보다 세부적인 보완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개회사에서 (사)한국조경사회의 이유경 회장((주)성호엔지니어링 대표)은 “본 행사의 슬로건처럼 단결된 조경의 모습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참가자들은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간단한 에어로빅으로 몸을 풀었다. 이어 OX퀴즈로 조경인들의 잠자는 머리를 깨우고, ‘신이나 퓨전 국악단’의 신명나는 가락을 함께 따라불렀다. ‘ 조경인짱골든벨’에서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조경인이라면 알아두어야 할 기초상식에서 전문지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았다. 그리고 마지막 명랑운동회에서는 ‘쌀포대 달리기’, ‘2인 3각 달리기’, ‘팔씨름 경기’등을 실시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난 17회 때와 마찬가지로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그래서 작년에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인원통제’에 대한 부분을 주최측에서 각별히 신경을 쓰고 관리하였다. 하지만 작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참석율이 저조했던 점과 그러한 가운데 행사장을 빠져나가는 인원이 속출했던 점에서는 보다 세부적인 보완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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