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대단위 체육공원 조성
서울시 강남구는 악취 풍기는 유수지를 웰빙 체육공원으로 조성하였다.
84,053㎡(25,470평)부지에 축구장, 농구장 등 각종 체육시설과 안개분수, 생태연못, Sky-Walk 등 여러 테마시설을 갖춘 ‘대치유수지 체육공원’을 설치한 것이다.
강남구는 이 사업추진을 위해 토목·건축·조경·환경·생태 등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 모든 과정에서 자문을 받았다.
강남구가 이번에 체육공원으로 조성한 대치유수지는 각 가정에서 배출하는 오수가 유입되는 곳으로써 사계절 심한 악취와 모기 등 해충의 서식지로 인근 거주주민의 민원이 끊이지 않는 도심 속 흉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러한 곳을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수지 기능도 확대하는 한편, 건강도 챙기도 휴식도 할 수 있는 4개의 존으로 구성된 테마별 체육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자료제공_환경과조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