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쓰레기 소각장, 녹색공원 조성
충주클린에너지파크충주지역에 위치한 친환경 쓰레기 소각장이 최신형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오는 2010년 완공될 ‘충주클린에너지파크’는 1일 100t 처리규모의 소각시설과 30t 처리규모의 재활용선별처리시설, 친환경기술정보센터 및 주민편익시설, 수영장·축구장 등의 체육시설 등을 갖춘 최신형 복합단지로 조성된다는 것.
GS건설이 시공을 맡은 이 ‘충주클린에너지파크’는 사람과 자연, 기술이 상호 교류하는 양방향 소통형 기능을 갖춘 복합단지로 건설될 예정이다.
시설공간은 크게 소각동, 재활용품 선별동, 주민편의 시설동 및 정보센터, 웰빙생태공원 등 4동으로 구성되며, 이 외에도 시민활용 공간으로 에코공간(환경학습공간), 웰빙공간 등 여가공간이 들어서 시민들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게 된다.
여기에 매립장과 소각시설이 인접해 소각된 폐기물을 매립하는데 있어 처리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되며 소각 폐열을 이용 자원회수도 가능하다.
또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은채 시설물을 설치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충주지역의 매립지 확보난 해소와 함께 첨단공법 사용으로 침출수 방류로 인한 지하수 오염이 예방되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자료제공_환경과조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