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직영 꽃 양묘장 작품국화 재배로 구슬땀 송송!!
진주시에서 직영하는 꽃 양묘장에서는 「제6회 진주국화작품 전시회」준비를 위해 휴일도 잊은 채 여러 형태의 다양한 국화를 재배 관리하기 위해 40도가 넘는 하우스 안에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금년에 새로이 선보일 대형 기획 작품은 작년 8월 묘를 꺾꽂이하여 냉장처리 및 보온관리 등 14개월여의 긴 재배기간을 거쳐 꽃을 피우며, 이러한 기획 작품은 공북문 미니어쳐를 위시하여 11m 황용, 다보탑 미니어쳐, 대형 입현애작, 사면 포토존 등 여러 초대형 작품들이 국화전시회의 백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작품을 만들기 위하여 꽃 양묘장내 시설하우스 7동(2,600㎡)과 노지포장 6,000㎡의 면적에 국화를 재배하고 있으며 국화작품 전시회시 진주시에서 만 15,000여점을 출품할 계획이다.
기타 주요 작품으로 십이지신 꽃벽, 진주8경 꽃벽, 승천용 모양작, 황룡사 9층탑과 교육 및 자전거 등 진주 상징물, 시 로고, 전시회 로고와 포트멈작, 현애작, 대형 목부작, 분재작 등 11종의 다양한 테마작품이 전년보다 대폭 확대된 전시공간에 빼곡히 채워지게 될 계획이다.
한편 진주시에서는 국화를 재배하는 시민들을 위해 “국화연구회”를 조직하여 매월 1회의 과제교육을 실시함으로써 70여명의 프로매니아를 양성하고 있고, 이들 국화연구회원들의 작품이 10월에 개최되는 국화전시회에 선을 보임에 따라 더욱 국화작품전시회의 품격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진주국화연구회 활동 및 국화재배, 꽃 재배 기술을 지원하기 위한 홈페이지를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꽃과 국화를 사랑하는 시민이 꽃 사랑&국화사랑(http://cafe.naver.com/flowerjinju)인터넷 카페를 방문하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꽃 사랑&국화사랑 카페는 개설 13개월의 새내기이지만 특히 국화 관련 정보를 실어 연 7만여명이 접속하는 등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자료제공_경상남도 진주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