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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자연휴양림 손님맞이 성황리에 마무리

전년 대비 방문객 42,292명(44%) 증가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증가하는 자연휴양림 방문객 서비스를 위하여
라펜트l기사입력2008-09-03

전라북도에 따르면 국민의 정서함양, 보건휴양 및 산림교육 등을 위하여 조성한 도내 7개 자연휴양림(흥부골, 고산, 방화동, 와룡, 세심, 남원, 성수산)에 성수기인 08.7.1~8.20까지 138,627명이 방문하여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였다.

이는 2007년 성수기(7.1~8.20) 이용객 96,335명 대비 44%(42,292명)가 증가한 실적이다. 방문객의 급격한 증가 사유는 여름철 무더운 날씨뿐만 아니라, 자연(산림)에 대한 인식변화와 저렴한 비용, 자연휴양림 운영자의 방문객서비스 개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전라북도에서는 매년 증가하는 자연휴양림 수요에 대응하여
  - 08년 8월 무주군 설천면 청량리「무주자연휴양림」조성완료 운영시작
  -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선각산자연휴양림」조성사업 추진 중
  - 08년 예산 46억원 확보 산책로, 관찰로, 산림욕장, 산막 등 노후시설     보완 및 신규사업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
  - 방문자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휴양림 숲해설가 8명, 휴양림 코디네이터    4명을 휴양림에 배치 운영하고 있다.

특히 방문객의 안전확보를 위하여 관할 시․군 자체점검, 도와 시․군  합동점검, 산림청과 도, 시․군 합동점검을 통하여 놀이시설, 숙박시설,  산사태 위험지 등을 점검․정비하여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성수기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비․점검을 실시하여 방문객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에서는 소득의 증가, 주 5일제 근무에 따른 여가시간 증가 등으로 국민의 산림에 대한 욕구증가에 대비하여 지속적으로 산림휴양시설(자연휴양림, 산림욕장 등)을 조성하고, 기 조성된 시설을 보완할 계획이다.

자료제공_전라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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