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문일대에 조성된 서대문 독립공원이 민족의 성지로 새로 태어난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서대문 독립공원 입구의 낡은 주택 지역을 공원으로 정비하고, 독립광장을 조성하여 독립운동을 비롯한 우리나라 근대사를 상징하는 역사공원으로 재조성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_하이서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