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은행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사업시행인가
연면적 997,305㎡, 국내 최대 규모의 정비사업 가시화013년말 준공, 대전의 랜드마크로 우뚝
대전시 중구(구청장 이은권)는 12일 국내 최대 규모의 정비사업인 은행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사업시행인가”를 하였음을 정식 발표했다.
은행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지난 2007년 6월 1일에 대전광역시로부터 정비구역으로 지정 받고, 같은 해 8월 1일에 조합을 설립한 후, 약 1년 여만에 사업시행인가를 득함으로써, 보다 가시화된 사업시행을 표방할 수 있게 되었다.
정비사업시행이 인가된 은행1구역은 연면적 997,305㎡ 규모로써 여기에 건설되는 주요시설은 호텔, 오피스텔, 백화점, 멀티플렉스 영화관, 유비쿼터스관, 주상복합아파트 등으로써 국내 최대 규모의 MXD(복합용도)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건축물의 최고 높이가 241.6m에 이르는 랜드마크 타워가 들어서게 될 은행동은 명실상부한 대전의 중심, 나아가 국토의 중심으로써 대전의 명품 문화도시를 선도함에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은행1구역 조합은 (주)LG CNS, (주)KT, (주)삼성SDS, (주)LG전자 등 국내 굴지의 IT업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은행1구역을 유비쿼터스 도시로 건설한다.
향후 은행1구역내에서의 주거생활은 각종 의료서비스, 생활용품 점검 및 구매, 보안시스템, 주차시스템, 다양한 생활서비스 등 수준높은 서비스를 항시 제공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된다.
또한 은행1구역내 상점가 등의 이용객들은 최첨단 과학기술을 도입한 U-체험관, U-천문대, Cyber과학관 등의 시설을 갖춘 유비쿼터스관을 통해 그야말로 세기를 앞서가는 최고의 첨단기술을 몸소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으로 은행1구역은 금번 사업시행인가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관리 처분계획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하반기 착공 및 2013년말에 준공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이은권 중구청장은 “은행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사업시행인가로 대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을 이끈 중구가 옛 명성을 되찾는 큰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파리, 뉴욕 등 명품 문화도시처럼 되는 것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_대전광역시 중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