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새명물 반포분수 이름 공모
한강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반포대교 분수가 다음달 초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반포분수에 대한 명칭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기간은 9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 동안이며,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와 천만상상오아시스(www.seouloasis.net) 등 인터넷으로 참여 가능하다.
접수된 분수 명칭은 조경, 문화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당선작이 결정된다. 최종발표는 10월 중이며, 최우수당선작은 100만원, 우수작 2점에 대해서는 각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반포분수는 세계 최초, 최연장 교량분수로서 세계기네스협회 등재를 추진 중이며,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 다양한 분수 연출과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초 시범 가동 한 후 내년 봄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관람객들이 음향에 맞춰 춤추는 분수를 쾌적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카페 전망대 및 유람선 관람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와 관련 시설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자료제공_하이서울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