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북아현 3재정비촉진구역 조합설립 인가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북아현 3재정비 촉진구역에 대하여 지난 9월 26일 조합설립을 인가했다.
북아현 3재정비 촉진구역은 서울시 3차 뉴타운지구 중 가장 큰 대단지 규모인 26만2천8백90㎡으로 조합원 총 조합원 2천 5백 36명중 1천 9백 40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했다.
서울시내 도심에 근접한 북아현 3구역은 3,631세대를 건립하여 임대주택도 618세대가 들어선다.
북아현 재정비 촉진지구는 5개구역으로 구분되고 총면적 899,000㎡에 8,604가구 건립된다.
현재 5개 구역 중 4개 구역이 조합설립 완료됐으며, 2 구역은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여 검토 중에 있다.
북아현 3재정비 촉진지구는 서울시가 추구하는 고품격 도시 디자인을 표방하고 있어 개발이 완료되면 도심속에서도 인근 안산과 어우러진 자연환경속에서 신흥 주거단지로 급부상 할 것으로 보인다.
현동훈 서대문구청장은 "북아현 총괄계획가(MP), 조합, 협력사등과 정례적으로 공정회의를 개최하여 최첨단 미래지향적인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자동 집배송 시스템, 지역난방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_서울특별시 서대문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