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제7회 산의날 기념 및 제1회 산림문화 한마당축제
강원도는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에 대하여 금번 축제의 목표를 탄소중립 원칙에 입각하여 모든 프로그램을 탄소상쇄를 위한 기본 컨셉 으로 정하여 참여자 모두에게 온실가스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축제일정은 10월16일(목) ~ 10월19일(일)까지 개최된다.
본행사로 인한 온실가스 저감 방안으로는
- 행사 장소선정은 냉, 난방이 필요 없는 야외행사로 기획하고
- 참여자들은 자가용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토록 권장하기 위하여 버스 정류장 300미터이내는 도보로 이동토록 행사장을 배치
- 징치나 설비는 재활용이 가능한 자재를 사용토록 권장
- 1회용품은 가급적 사용억제하고 행사홍보는 이메일 홈페이지을 통해 제공하고 각종 인쇄물 배포는 최소화
- 폐기물은 재활용 할 수 있도록 분리수거함 배치
- 현수막 사용은 최소화 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입간판 설치
특히, 탄소중립 저탄소형 녹색행사의 일환으로 기존의 임도를 활용한 맨발걷기대회와 도토리 줍기, 통나무 자르기, 알밤 높이 쌓기 나무공작, 천연염색, 한지 만들기, 압화(꽃누르미), 목재가구 만들기 등 주로 임산물과 관련된 체험행사로 진행 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산림문화 축제는 일반다른 행사와는 성격이나 규모면에서 다르므로 모든 행사의 기본을 탄소중립 저탄소형 행사로 기획하여 강원산림문화 행사의 가치를 제고하고 더 나아가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산림이 지니는 다양한 가치를 알라는데 그 의미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_강원도청





























